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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하루종일 웅크리고 있었드만 어깨랑 등이 뻐근. 이럴땐 나무에 등치기.(me2mobile me2photo) 2010-05-17 19:51: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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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塡永님의 2010년 5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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